인사말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장
회 장  심 용 현

통합 제3대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는
“가슴으로 이야기하는 배드민턴 협회” 라는
슬로건으로 출발을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여러분,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 제2대, 제3대 회장 심용현입니다.

눈부신 아침햇살에 활기찬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생동감 있고, 진취적인 하루를 보내며, 무탈하게 일과를 마친 후 편하게 잠자리에 드는 꿈을 꿉니다. 이런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통합 제3대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 4년 동안 동호인들이 신나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드리고, 초·중·고 전문선수 학생들과 대학·실업 전문선수들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다가가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또한, 14개 시·군 협회장님들과 21개 전문선수팀 지도자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겠습니다.

우리 통합 제3대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는 다음 사항들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 첫째, 동호인들이 즐겁게 운동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경기장 내 이벤트를 활성화하고 경기장 밖에도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여, 하루 종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 둘째, 용품선정위원회(MOU 포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청렴하고 원칙이 통하는 협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3. 셋째, 유소년 배드민턴 대회를 신설하겠습니다.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배드민턴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1클럽 1선수 양성프로젝트 사업계획 추진)
  4. 넷째, 협회 운영진과 함께 전라북도 내 모든 배드민턴클럽을 대상으로 순회하며 “찾아가는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함께 운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또한, 각 클럽들의 애환도 들어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 다섯째, 14개 시·군 사무국장 협의회를 만들어 전라북도배드민턴의 현안들을 같이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여섯째, 연 1회 심판강습회를 통하여 심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북 출신의 국제심판이 나올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7. 일곱째, 지도자들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여, 열악한 환경의 클럽들을 위해 지도자를 파견, 지원하여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주 1회, 1회 지원금 10만원 예상)
  8. 여덟째, 후원회의 활성화를 통해 연 3,000만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할 것이며, 전문체육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9. 아홉째, 전문체육 초·중학교 선수들을 위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추진할 것이며, 배드민턴에 대한 흥미와 학생들의 기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10. 열째, 지도자의 자격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기적으로 지도자 간담회 개최)
  11. 열한째, 통합과 소통으로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두 명에 의해 운영되는 협회가 아닌 집행부 모두가 같이 단합하여 운영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12. 열두째, 합동 진로훈련(지도자 연수 포함)을 추진하겠습니다.
    지도자 연수를 통해 질 높은 지도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
  13. 열셋째, 2022년 전문체육 60년 및 생활체육 40년을 맞이하여 전라북도배드민턴 역사편찬 위원회를 설립하겠습니다.
    (14개 시·군 배드민턴협회 포함, 전문체육 포함)
  14. 열넷째, 장학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생활해가는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 열다섯째, 국내 배드민턴 학생선수들을 위해 국제스포츠 경험 축적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제 스포츠교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가슴으로 이야기하는 협회" 꼭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배드민턴협회장  심 용 현